
T100 거리, 올림픽 종목 되나 — 브리즈번 2032 겨냥, 결정은 2029년
안토니오 페르난데스 아리마니 세계트라이애슬론 회장이 수영 2km·바이크 80km·러닝 18km의 T100 거리를 2032 브리즈번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국제올림픽위원회 결정은 2029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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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오 페르난데스 아리마니 세계트라이애슬론 회장이 수영 2km·바이크 80km·러닝 18km의 T100 거리를 2032 브리즈번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국제올림픽위원회 결정은 2029년입니다.

올림픽 메달 3개와 세계선수권 우승을 남긴 조니 브라운리(영국)가 9월 4일 프로 은퇴를 발표했다. 형 알리스터와 함께 철인3종의 시대를 연 전설은 슈퍼트라이의 새 시리즈 '엔듀로'로 팬들 곁을 지킨다.
하와이 6회 우승의 데이브 스콧과 마크 앨런, 통산 24승의 폴라 뉴비-프레이저, 전무후무한 무패 기록의 크리시 웰링턴, 올림픽 2연패의 알리스테어 브라운리까지. 철인3종을 만든 역대 전설들의 기록을 확인해 봅니다.
2012년 런던 올림픽에 사상 처음 출전한 허민호부터 첫 아시안게임 메달의 장윤정, 2018년 혼성 릴레이 은메달 팀, 그리고 정혜림·김규리 같은 차세대까지. 한국을 대표하는 철인3종 선수들을 기록으로 확인합니다.

9월 19일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철인3종 경기가 9월 20~21일 아이치현 가마고리에서 열린다. 남녀 개인전은 스프린트 코스로 진행되며 LA28 올림픽 출전권이 걸려 있다.
경남 통영에서 10월 24~25일 월드 트라이애슬론 컵(World Triathlon Cup)이 열린다. 국내에서 치르는 유일한 국제 월드컵 대회로, LA28 올림픽을 겨냥한 한국 선수들의 출전이 기대를 모은다.
바다 수영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다. 오픈워터에 나가기 전, 수영장에서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는 5가지 검증된 드릴을 소개한다.
호주 수영 스타 케일리 맥커언이 선열에서 회복하기 위해 2026년 남은 국제 대회를 모두 건너뛰기로 결정했다. 50m 배영 세계기록을 사라 커티스에게 빼앗긴 것이 오히려 동기부여가 됐다고 밝혔다.
남자 50m 자유형 세계기록 보유자 캠 맥이보이가 10월 월드 아쿠아틱스 실크로드 월드컵 투어에서 100m 자유형 복귀를 공식 발표했다. 2016년 이후 10년 만의 100m 복귀는 LA28 올림픽 남자 400m 계영을 겨냥한 전략이다. 32세 베테랑이 종목을 확장하는 이유와 실크로드 투어의 판도를 살펴본다.
9월 19~20일 충주 탄금호에서 열리는 제7회 충청북도지사배 전국철인3종대회의 추가접수가 8월 26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된다. 74명 선착순 모집이며, 올림픽코스(수영 1.5km·자전거 40km·달리기 10km)로 진행된다.

美 고교 수영 스타 리아 섀클리(Leah Shackley)는 25야드 6레인 YMCA에서 혼자, 주 6회 훈련하며 전국 랭킹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올림픽 트라이얼 출전을 앞둔 그녀의 특별한 훈련 환경과 성장 스토리

올림픽 메달리스트 엠마 웨이언트가 Sporti와 협업해 만든 리비에라 레버리 라인의 주요 제품과 특징을 소개한다.

올림픽 코치 데이비드 마쉬가 Athlee 수중 카메라로 발견한 수영 지도의 새로운 패러다임 — 데크 위에서 절대 볼 수 없는 80%의 기술적 개선 포인트를 수중 비디오로 잡아내는 방법

2024 파리 올림픽에서 Paige Madden이 자유형 800m에서 19초를 단축하고 동메달을 딴 비결. 손에 쥐는 센서 eo SwimBETTER가 측정한 6방향 압력 데이터로 스트로크 효율을 극대화한 사례.

8월 22일부터 23일까지 경기 이천시 설봉저수지 일원에서 제28회 설봉철인3종대회가 열린다. 대한철인3종협회 승인 대회로 700명이 출전하며, 스프린트와 올림픽 디스턴스 코스로 진행된다.

호주 수영 국가대표 라니 팰리스터가 파리 올림픽 기간 중 코로나19에 감염됐음에도 불구하고 4×200m 계영에서 금메달을 따기까지의 상세한 일화를 공개했다.

올림픽 선수들과 수백 명의 주자가 에드먼턴 하프마라톤 코스가 공식 거리인 21.1km보다 700~800m 더 길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대회 측은 측정이 정확했다고 반박한다.

레옹 마르샹이 400m 자유형 우승으로 대회를 마무리했고, 독일의 19세 요하네스 리프만이 1,500m에서 14분 26초대 세계신기록을 수립했다. 영국이 금메달 8개로 메달 테이블 1위, 이탈리아가 총 20개로 최다 메달을 기록했다.

파리 올림픽에 8명을 보낸 오하이오 주립대. 새 시즌 첫 훈련 18분 만에 연습을 중단하고 리스타트한 빌 도렌콧 감독의 기준 이야기.

서머 매킨토시를 비롯한 정상급 선수들을 뒷받침한 GAIN 스위밍의 크리스 웹. 파리 올림픽 현장과 드라이랜드 훈련의 가치를 아마추어 시선으로 풀어봅니다.
수중 촬영의 고민을 해결하는 자동 추적 수중 카메라 Qwatercam. 촬영 때문에 훈련의 흐름을 깨지 않아도 되는 장비를 소개합니다.

대회 전 주 루틴부터 당일 아침 시간표, T1·T2 전환 구간 세팅, 위장 문제 예방까지 — 첫 철인3종 대회를 위한 완전 준비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