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화, 쿠션과 경량 사이에서 고르는 법
이번 글에서는 EVA부터 초임계 폼과 PEBA까지 발전해 온 러닝화의 쿠션 기술과 경량화의 원리를 살펴보고, 데일리·장거리·스피드워크·레이스·회복 런 등 러닝 목적에 따라 어떤 신발을 선택하면 좋은지 정리했습니다. 다양한 러닝화의 스펙과 실제 착화 경험을 바탕으로, 단순히 가볍거나 푹신한 신발이 아닌 내 발과 훈련에 가장 잘 맞는 러닝화를 고르는 기준을 소개합니다.
첫 대회에 뭘 챙겨야 할까? 수영·자전거·러닝 장비와 웻수트, 자전거 점검, 트랜지션까지. 예산별 최소 장비부터 채워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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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에서는 EVA부터 초임계 폼과 PEBA까지 발전해 온 러닝화의 쿠션 기술과 경량화의 원리를 살펴보고, 데일리·장거리·스피드워크·레이스·회복 런 등 러닝 목적에 따라 어떤 신발을 선택하면 좋은지 정리했습니다. 다양한 러닝화의 스펙과 실제 착화 경험을 바탕으로, 단순히 가볍거나 푹신한 신발이 아닌 내 발과 훈련에 가장 잘 맞는 러닝화를 고르는 기준을 소개합니다.
첫 철인3종 대회를 앞두고 장비 리스트가 막막한 초보자를 위한 최소 준비물 가이드. 수영·자전거·러닝·트랜지션에서 꼭 필요한 것과 나중에 사도 되는 것을 국내 대회 기준으로 구분해 정리했습니다.
마라톤 경력이 길수록 철인3종 달리기가 낯설다. 자전거를 내려 달리는 순간 다리가 무거워지는 이유, 마라톤과 다른 페이스·영양·근육 사용법을 브릭 트레이닝 중심으로 정리해 마라토너 눈높이에서 설명한다.
수영장과 달리 파도·조류·수온까지 변수가 많은 오픈워터 수영. 웻슈트, 넓은 시야의 수경, 세이프티 부이, 수모와 방한용품까지 왜 필요한지와 고르는 법, 국내에서 시작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철인3종 대회는 자전거 검차를 통과해야 출전할 수 있습니다. 헬멧 인증, 브레이크와 바엔드, 에어로바, 드래프팅 규정까지 World Triathlon·IRONMAN·국내 대회 기준과 실격 사례를 정리했습니다.
철인3종의 달리기는 마라톤과 달리 젖은 몸으로 자전거를 내려 곧바로 시작한다. 러닝화와 양말, 의류, 캡과 선글라스, 젤과 번호벨트를 '전환 직후' 관점에서 고르는 기준과 국내 가격대를 정리한다.
트랜지션 T1·T2는 세 종목 사이의 '네 번째 종목'이다. 존 구성과 세팅 순서, 헬멧 규정부터 시간 단축 요령, 브릭으로 연습하는 방법까지, 국내 대회의 트랜지션 현실을 반영해 정리했다.
대회 전날 밤에 끝내는 자전거 안전 점검법. 공기압과 브레이크부터 변속, 체인 마모, 볼트 토크, 휠과 페달까지 순서대로 확인하는 체크리스트를 정리했다. 대회 당일 아침에는 '새것 금지' 원칙만 지키면 된다.
트라이 바이크와 로드바이크는 겉모습만 다른 게 아니다. 시트튜브 각도와 에어로바 포지션에서 출발해 러닝 전환까지 영향을 주는 지오메트리의 차이를 풀고, 코스와 실력에 맞는 선택 기준과 국내 가격대를 정리한다.
웻슈트는 보온과 부력, 트랜지션 시간까지 좌우하는 핵심 장비입니다. 사이즈 고르는 법, 쉽게 입고 벗는 요령, 오래 쓰는 관리법과 수온·두께 규정을 초보자 눈높이로 정리했습니다.
수영복·자전거 져지·러닝복을 하나로 만든 트라이슈트. 왜 한 벌이면 충분한지, 웻슈트와는 뭐가 다른지, 원피스·투피스 선택부터 국내 구매 가격대와 관리법까지 정리했습니다.
TT 바이크 장착한 채 단체 라이딩 나가면 큰일 납니다. 그룹 라이드 기본 에티켓부터 드레프팅, 핸드시그널까지 알려드립니다.
왜 한국에서는 철인3종이 특별한가? 아동부 시스템, 학교 팀 문화, 지역사회 지지가 만든 독자적 생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