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T100, 새 장소 확정 — 알 맘자르 해변에서 11월 13일 개최
PTO가 2026 두바이 T100 트라이애슬론의 새 개최지를 알 맘자르 해변으로 확정했다. 11월 13~15일 열리는 이 대회는 여자 프로 선수들이 주인공이 되는 특이한 구성으로 주목받는다.
대회 소식과 출전권, 일정 변동, 대회 리뷰
PTO가 2026 두바이 T100 트라이애슬론의 새 개최지를 알 맘자르 해변으로 확정했다. 11월 13~15일 열리는 이 대회는 여자 프로 선수들이 주인공이 되는 특이한 구성으로 주목받는다.
대한철인3종협회 승인 대회인 제28회 설봉철인3종대회가 8월 22~23일 경기 이천시 설봉저수지 일원에서 열린다. 스프린트와 스탠다드 두 종목으로 700여 명의 선수가 기량을 겨룬다.

밴쿠버에서 막을 내린 2026 주니어 팬퍼시픽 수영선수권에서 루카 미야토비치(미국)가 400m 자유형 우승을 포함해 4관왕에 올랐다. 일본 엔도모토는 접영 2관왕, 호주도 메달 사냥에 나서며 나흘간 뜨거운 경쟁을 펼쳤다.

타데이 포가차르가 유일하게 품에 안지 못한 그랜드투어, 부엘타 에스파냐가 8월 22일 모나코에서 개막한다. 22개팀 엔트리가 확정된 가운데, 로글리치·갈·온리가 포가차르에 도전장을 던진다.

8월 22일부터 23일까지 경기 이천시 설봉저수지 일원에서 제28회 설봉철인3종대회가 열린다. 대한철인3종협회 승인 대회로 700명이 출전하며, 스프린트와 올림픽 디스턴스 코스로 진행된다.

TCS 시드니 마라톤이 8월 30일부터 월드 메이저 대회로 공식 인정받는다. 도쿄에 이어 아시아태평양 두 번째, 남반구 첫 메이저 대회로 총 7개 메이저 중 4번째 슬롯을 차지했다. 코스 난도는 높지만 항구 전망이 일품이다.

레옹 마르샹이 400m 자유형 우승으로 대회를 마무리했고, 독일의 19세 요하네스 리프만이 1,500m에서 14분 26초대 세계신기록을 수립했다. 영국이 금메달 8개로 메달 테이블 1위, 이탈리아가 총 20개로 최다 메달을 기록했다.

투르 드 프랑스 우승자 타데이 포가차르가 4주 만에 부엘타 아 에스파냐에 출격합니다. 8월 22일 모나코 개인타임트라이얼로 시작되는 21개 스테이지의 더블 도전을 미리 짚어봅니다.
T100 트라이애슬론 월드 투어 밴쿠버에서 스위스의 줄리 데론이 부상 복귀전을 치른 케이트 워를 런 구간 막판에 제치고 우승, 시리즈 랭킹 1위에 올랐습니다.

2026 시흥시장배 거북섬 전국철인3종대회가 9월 4일부터 6일까지 시화해역에서 열립니다. 스프린트·스탠다드 일정과 수영테스트 공지, 하반기 국내 대회 달력을 정리했습니다.
2026 팬퍼시픽 수영선수권 마지막 날, 케이트 도우글라스가 50m 자유형 세계기록을 하루에 두 번 갈아치웠고, 라니 팰리스터가 케이티 러데키를 꺾고 800m를 제패했습니다.

런던 마라톤이 2027년 2일 개최·10만 명 참가를 선언했다. 미국 메이저 3개 대회도 뒤따를 수 있을까? 확대의 매력과 현실적 난관을 살펴봤다.

올랜도에서 열린 2024 ASCA 월드 클리닉. 무한 풀을 앞세운 코칭 데모와 미국수영연맹 이사회에 보낸 공개 서한까지, CEO 젠 라몬트의 이야기를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