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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인 3종 훈련 방법과 기록 모음 · 총 346편


수분은 은행 잔고, 전해질은 전력선
2% 법칙부터 DIY 스웨트 테스트, 전해질 제품 선택까지 — 데이터로 정리한 러너 수분 전략.

덜 달리고 더 회복하기, 기록을 만드는 역설
주 3일 훈련부터 사우나·카페인·베이킹소다까지 — 회복 중심 훈련의 과학. 데이터로 정리한 '적게'의 전략.

자전거 핏, 사이즈 'M'이라는 글자를 믿지 않는 법

로드 라이딩 첫발, 면허 없이 타는 사람을 위한 스킬 체크리스트

심박계와 러닝워치, 숫자를 믿되 맹신하지 않는 법
가슴 스트랩부터 스마트워치, 런/워크 인터벌 프로그래밍까지 — 데이터로 정리한 심박·워치 선택 가이드.

마라톤, 달리기만으로는 42.195km를 못 버틴다

폭염과 숲길, 러닝의 두 환경을 다루는 법
체감 온도 기준부터 더위 질환 5종, 트레일 페이스와 심장 이야기까지 — 날씨·트레일 러닝 가이드.

스트레칭을 해도 아픈 이유, 러너 회복의 3층 구조

마라톤 플랜 설계, 목표가 마일리지를 정한다
목표별 최소 마일리지부터 주 3일 플랜, 1.6km 8주 설계까지 — 데이터로 정리한 마라톤 플랜 설계 가이드.

하프마라톤, 21.1km의 '스윗 스팟
준비 신호 8가지부터 10주 플랜, 크로스 트레이닝과 퓨얼링까지 — 데이터로 정리한 입문자 하프마라톤 가이드.

첫 마라톤, 서두르면 다치는 이유

러닝화, 쿠션과 경량 사이에서 고르는 법
EVA부터 초임계 폼과 PEBA까지 발전해 온 러닝화의 쿠션 기술과 경량화의 원리를 살펴보고, 데일리·장거리·스피드워크·레이스·회복 런 등 러닝 목적에 따라 어떤 신발을 선택하면 좋은지 정리했습니다.

헬멧부터 에어로 바이크까지, 안전과 속도의 장비 방정식

러너의 접시, 탄수화물과 단백질의 숫자

레이스 데이 페이스, 시작이 절반이 아닌 이유
이번 글에서는 레이스 초반의 과속을 피하고 끝까지 목표 페이스를 유지하기 위한 레이스 데이 페이스 전략을 소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