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절된 발로 400m를 뛰어 은메달 — 김태기, 강직 척추염 딛고 아시안게임 도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트라이애슬론에 출전하는 김태기(22·천안시청)가 자가면역질환과 발등 골절을 딛고 메달에 도전합니다. 9월 20일 오전 8시 30분 남자 개인전에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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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트라이애슬론에 출전하는 김태기(22·천안시청)가 자가면역질환과 발등 골절을 딛고 메달에 도전합니다. 9월 20일 오전 8시 30분 남자 개인전에 출발합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트라이애슬론이 9월 20일 남녀 개인전을 시작으로 이틀간 열립니다. 한국은 6명의 대표팀을 내보내며, 이번 대회에는 2028 LA 올림픽 출전권이 걸려 있습니다.
9월 19일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철인3종이 9월 20~21일 가마고리에서 열립니다. 스프린트 개인전과 혼성 릴레이의 정확한 일정, 출전이 확정된 한국 대표팀과 경쟁 구도를 정리했습니다.
2012년 런던 올림픽에 사상 처음 출전한 허민호부터 첫 아시안게임 메달의 장윤정, 2018년 혼성 릴레이 은메달 팀, 그리고 정혜림·김규리 같은 차세대까지. 한국을 대표하는 철인3종 선수들을 기록으로 확인합니다.

9월 19일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철인3종 경기가 9월 20~21일 아이치현 가마고리에서 열린다. 남녀 개인전은 스프린트 코스로 진행되며 LA28 올림픽 출전권이 걸려 있다.
1987년 미사리 조정경기장의 첫 대회부터 2012년 런던 올림픽 첫 출전, 무쇠소녀단 열풍까지. 김자헌의 KTF 창립, 제주 국제대회 유치, 아시안게임 메달까지 한국 철인3종 40년의 기록을 한 편에 담았다.

9월 19일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18일 앞으로 다가왔다. 철인3종 대표팀은 부상을 극복한 김태기와 여자부 4명의 태극마크 선수들이 금메달을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