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워미터로 시작하는 스마트 트레이닝 — 도구 고르기부터 데이터 읽기까지
파워미터는 훈련의 재료를 주는 도구일 뿐, 정답을 주는 기계가 아닙니다. 페달형 파워미터 비교부터 오차 3%와 주간 변동 30W를 읽는 법까지.
철인 3종 훈련 방법과 기록 모음 · 총 499편

파워미터는 훈련의 재료를 주는 도구일 뿐, 정답을 주는 기계가 아닙니다. 페달형 파워미터 비교부터 오차 3%와 주간 변동 30W를 읽는 법까지.

햄스트링 힘줄염부터 풋스트라이크 인지, 고관절 6대 원인까지 — 데이터로 정리한 러닝 부상 가이드.

느리게 달리면 왜 폼이 무너질까? 자가 진단 5가지부터 이지런에서 폼을 지키는 실전 큐, 엘리트 폼 과학까지 정리했습니다.


2% 법칙부터 DIY 스웨트 테스트, 전해질 제품 선택까지 — 데이터로 정리한 러너 수분 전략.

주 3일 훈련부터 사우나·카페인·베이킹소다까지 — 회복 중심 훈련의 과학. 데이터로 정리한 '적게'의 전략.



가슴 스트랩부터 스마트워치, 런/워크 인터벌 프로그래밍까지 — 데이터로 정리한 심박·워치 선택 가이드.


체감 온도 기준부터 더위 질환 5종, 트레일 페이스와 심장 이야기까지 — 날씨·트레일 러닝 가이드.


목표별 최소 마일리지부터 주 3일 플랜, 1.6km 8주 설계까지 — 데이터로 정리한 마라톤 플랜 설계 가이드.

준비 신호 8가지부터 10주 플랜, 크로스 트레이닝과 퓨얼링까지 — 데이터로 정리한 입문자 하프마라톤 가이드.


EVA부터 초임계 폼과 PEBA까지 발전해 온 러닝화의 쿠션 기술과 경량화의 원리를 살펴보고, 데일리·장거리·스피드워크·레이스·회복 런 등 러닝 목적에 따라 어떤 신발을 선택하면 좋은지 정리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레이스 초반의 과속을 피하고 끝까지 목표 페이스를 유지하기 위한 레이스 데이 페이스 전략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