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NYC 마라톤 출전권 3장 — 러너스월드+ 회원이라면 놓치지 마세요
TCS 뉴욕시티 마라톤은 세계에서 가장 큰 마라톤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그만큼 출전권을 따기 어렵기로도 유명하죠. NYRR(뉴욕로드러너스)의 일반 추첨 결과는 이미 3월에 발표됐고, 러너스월드+(RW+) 회원을 대상으로 한 보장 출전권도 봄에 15장이 배정됐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보장 출전권 3장이 추가로 풀렸습니다. 마감 전에 신청하면, 2026년 11월 1일 뉴욕 5개 보로를 가로지르는 42.195km의 문이 열릴 수도 있습니다.
어떤 혜택이 주어지나
이번 기회는 단순한 출전권이 아닙니다. 러너스월드+ 멤버십 혜택이 함께 따라옵니다.
- 출전권 보장: 2026년 11월 1일 TCS NYC 마라톤 보장 엔트리
- 스토리 기회: 러너스월드 지면에 소개될 가능성
- 훈련 플랜: 러너스월드가 만든 마라톤 훈련 프로그램 제공
- 콘텐츠 전체 공개: RunnersWorld.com의 모든 기사, 최신 도구, 장비 리뷰 열람
- 독점 영상 시리즈: 'How to Master the Marathon', 'Race-Ready Strength', 'How to Run Longer', 'How to Run Faster' 등 시청 가능
신청 방법
선정 기준은 단순합니다. 다양한 러닝 경험을 가진 RW+ 회원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습니다. 지난 봄 설문에 이미 응답한 사람은 자동으로 검토 대상에 포함되며, 새로 3장이 풀린 만큼 추가 신청도 가능합니다.
- 필수 조건: 러너스월드+ 멤버십 보유
- 신청 방법: RW+ 계정으로 로그인한 뒤, 공식 설문 작성
- 마감: 7월 3일(금)까지 — 아직 멤버가 아니라면 가입 후 바로 지원 가능
- 주의: 이 설문은 일반 NYRR 추첨과 별개로, RW+ 회원 전용이라는 점
우리에게 주는 의미
추첨 확률이 수 퍼센트에 불과한 NYC 마라톤에서, 보장 출전권은 사실상 '황금 티켓'입니다. 2026년 뉴욕 마라톤의 일반 추첨은 전체 지원자의 약 1%만이 선발됐을 정도로 경쟁이 치열했습니다. 이번 기회는 준비된 사람에게 돌아가는 기회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 마라톤 도전을 꿈꾼다면: 보장 출전권은 추첨 운에 기대지 않아도 되는 확실한 루트
- 훈련까지 포함: 출전권과 함께 훈련 플랜과 영상 콘텐츠가 제공되니, 초보자도 체계적으로 준비 가능
- 지금 체크할 것: RW+ 멤버십 여부 확인 → 설문 작성 → 훈련 시작, 순서로 진행
마무리
"대회 하나를 위해 1년을 준비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NYC 마라톤은 그 가치가 있는 대회입니다. 보장 출전권 3장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철인3종 훈련으로 다져진 지구력, 뉴욕의 가을 하늘 아래서 시험해보고 싶다면, 마감 전에 지원해보세요. 서류는 간단합니다. 남은 건 당신의 결심뿐입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