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 훈련이 왜 철인3종에 필수인지, 각 종목별 요구사항과 실제 동작으로 만드는 실전 루틴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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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뒤 얼음물 목욕은 회복을 앞당기지만, 근육이 자라는 힘을 깎을 수도 있습니다. 냉수 침수가 언제 도움이 되고 언제 독이 되는지 최신 연구로 정리했습니다.
분당 걸음 수를 뜻하는 케이던스를 5~10%만 올려도 무릎과 고관절 부담이 줄어든다는 연구가 쌓여 있어요. 왜 그런지, 무엇까지 기대할 수 있는지, 어떻게 올리는지 정리했어요.

체중 감량은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생물학과 심리, 사회가 얽힌 문제입니다. 달리는 사람이 꼭 알아야 할 진실 세 가지와 위험한 오해 두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쉬는 주간은 게으름이 아니라 훈련 계획의 일부입니다. 14편을 모은 메타분석은 볼륨을 41~60% 줄이되 강도와 빈도는 유지하는 감량 전략이 기록을 유의미하게 끌어올린다고 보고합니다. 언제, 얼마나 줄이고, 무엇을 남겨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가민·스트라바·트레이닝픽스가 보여주는 피트니스(CTL)·피로(ATL)·폼(TSB) 지표. 훈련 부하 지수의 원리와 급성-만성 부하비(ACWR)의 한계, 그리고 테이퍼와 겨울 베이스 설계에 활용하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하루 2만 번 넘게 수축하는 호흡근은 지구력의 숨은 병목입니다. 호흡근이 피로해지면 다리로 가는 혈류를 빼앗는 '메타보리플렉스'의 원리와, 흡기근 훈련(IMT)의 프로토콜·효과·실전 적용법을 정리했습니다.

임계파워(FTP)의 88~94%에서 반복하는 스위트 스팟 훈련. 적은 시간으로 지구력과 임계파워를 끌어올리는 이유, 세션 설계와 주당 빈도, 겨울 실내 활용법을 정리했습니다.

짧고 센 인터벌이 늘 더 좋을까요. 최신 연구는 3분짜리 긴 인터벌이 최대산소섭취량 90% 이상 구간을 더 오래 유지한다고 말해요. 강도·지속시간·회복을 어떻게 설계해야 할지 정리했어요.

자전거에서 내린 직후의 10분을 바꾸는 바이크-런 브릭 훈련. 생리적 메커니즘, 목적별 5가지 세션, 짧은 브릭 vs 긴 브릭, 첫 러닝 페이스와 급유 전략까지 정리했습니다.

주간 거리를 늘려도 기록이 멈출 때, 마지막 3분의 1까지 효율을 지켜 주는 근력·플라이오메트릭 훈련의 최신 근거와 주 2회 실전 배치법을 정리했습니다.

마지막 대회를 마친 뒤 완전 휴식과 방치 사이에서 길을 잃기 쉬워요. 재충전 4주와 프리시즌 6~10주로 나눠 다음 시즌의 기초를 세우는 법을 정리했어요.

언덕은 피할 지형이 아니라 훈련 도구예요. 경사 1%가 만드는 손실, 힐 리피트 설계, 내리막 부상 관리까지 실전 순서로 정리했어요.

생리주기에 맞춰 강도를 조절하는 '사이클 싱킹'이 유행입니다. 하지만 최신 연구들은 근육과 지구력이 주기 단계와 무관하게 반응한다고 말해요. 대신 무엇에 맞춰야 하는지, 연구로 정리했어요.

열 훈련은 더운 대회만을 위한 게 아니에요. 10일이면 혈장량이 6.5% 늘고, 5주면 서늘한 환경의 기록까지 좋아진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사우나와 실내 트레이너로 하는 현실적인 프로토콜을 정리했어요.

도쿄 올림픽 챔피언 블루멘펠트와 코나 챔피언 이덴을 만든 훈련법, 노르웨이 방식입니다. 하루 두 번의 이중 임계일과 젖산 2.5~3.0mmol 통제가 왜 통하는지, 동호인이 하루 두 번 없이 적용하는 법까지 정리했어요.

대회 후반 배가 아프고 젤이 넘어가지 않는 건 위장이 약해서가 아니에요. 장내 탄수화물 흡수력은 훈련으로 키울 수 있어요. 연구가 확인한 2주 최소 프로토콜과 10주 빌드, 대회 전날 저FODMAP 전략까지 정리했어요.

지방을 잘 태우는 능력은 훈련으로 키울 수 있습니다. 다만 그 방법이 '탄수화물을 끊는 것'은 아닙니다. FatMax의 원리부터 세계 최고 선수 실험, 전략적 저탄수 훈련과 케톤 보충제까지 정리했습니다.

오래 달리면 같은 페이스인데 심박이 오릅니다. 정상적인 드리프트와 훈련 신호인 디커플링은 다릅니다. 5% 기준선, 60~90분 존2 테스트, 마라톤 후반 연구, 그리고 줄이는 훈련까지 정리했어요.

카페인은 마라톤과 철인3종에서 기록을 끌어올리는 대표적인 에르고제닉 보조물입니다. 체중당 3~6mg이라는 용량, 출발 60분 전이라는 타이밍, 그리고 개인차와 수면 문제까지 연구로 정리했습니다.

같은 훈련, 같은 최대산소섭취량인데 기록이 갈리는 이유는 러닝 이코노미입니다. 무엇이 효율을 좌우하는지, 점프·근력 훈련과 케이던스·슈퍼슈즈가 기록을 얼마나 바꾸는지 연구로 정리했습니다.

트랜지션 시간은 훈련으로 누구나 줄일 수 있는 '공짜 기록'이에요. 엘리트와 동호인의 바꿈터 시간 차이, T1·T2 세팅과 동선, 플라잉 마운트와 탄성 신발끈, 흔한 실수와 10분 연습법까지 정리했어요.

발차기는 추진력보다 '몸을 띄우고 축을 세우는 일'을 합니다. 2비트·4비트·6비트의 차이, 연구가 말하는 효과, 러너의 뻣뻣한 발목 문제, 그리고 세션에 넣는 10분 드릴까지 정리했어요.

FTP의 88~94% 구간에서 반복하는 스위트 스폿 훈련은 적은 시간에 FTP와 지구력을 함께 끌어올립니다. 생리학적 근거와 연구 결과, 주간 설계법, 흔한 실수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훈련 강도를 어떻게 나눌 것인가. 80/20 폴라라이즈드와 피라미달 배분의 2026년 연구 결론, 동호인 95명의 실제 훈련 부하 데이터, 그리고 주간 스케줄에 바로 적용하는 법까지 정리합니다.
대회 3~4주 전부터 본선처럼 달리는 연습을 한 번씩 넣어 보세요. 수만 명의 완주 데이터가 보여주는 리허설의 과학부터 마지막 롱런, 목표 페이스 런, D-5 짧은 리허설까지 — 급여와 장비 점검을 포함한 실전 설계를 정리했어요.
자전거 케이던스를 '90rpm 고정'으로 생각하고 있다면, 오늘부터는 범위를 넓혀 보세요. 저회전 근력 세션부터 고회전 스핀 드릴까지, 연구와 프로 선수들의 실제 데이터로 정리한 케이던스 훈련 가이드입니다.
대회에서 자전거를 마치고 달리려는데 다리가 젤리처럼 말을 안 듣는 경험, 브릭 훈련이 해결해 줍니다. 다리가 무거워지는 이유부터 레벨별 세션 예시, 한국에서 연습하는 법까지 정리했어요.

5K·10K를 넘어 하프마라톤(21.1km)에 도전할 때 필요한 건 풀코스의 절반이 아니라 다른 설계예요. 목표 페이스 계산부터 주 3회 훈련 구성, 롱런과 퓨얼링, 가을 대회 활용법까지 정리했어요.
사이클에는 FTP, 러닝에는 역치 페이스가 있듯 수영에도 기준 숫자가 필요해요. 400m·200m 타임 트라이얼 두 번으로 임계 수영 속도(CSS)를 구하고, 100m당 페이스로 훈련 존을 설계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