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골절된 발로 400m를 뛰어 은메달 — 김태기, 강직 척추염 딛고 아시안게임 도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트라이애슬론에 출전하는 김태기(22·천안시청)가 자가면역질환과 발등 골절을 딛고 메달에 도전합니다. 9월 20일 오전 8시 30분 남자 개인전에 출발합니다.
태그가 포함된 게시글 2편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트라이애슬론에 출전하는 김태기(22·천안시청)가 자가면역질환과 발등 골절을 딛고 메달에 도전합니다. 9월 20일 오전 8시 30분 남자 개인전에 출발합니다.
9월 19일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철인3종이 9월 20~21일 가마고리에서 열립니다. 스프린트 개인전과 혼성 릴레이의 정확한 일정, 출전이 확정된 한국 대표팀과 경쟁 구도를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