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골절된 발로 400m를 뛰어 은메달 — 김태기, 강직 척추염 딛고 아시안게임 도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트라이애슬론에 출전하는 김태기(22·천안시청)가 자가면역질환과 발등 골절을 딛고 메달에 도전합니다. 9월 20일 오전 8시 30분 남자 개인전에 출발합니다. 2026.09.1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