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106세 최고령 선수가 원반을 던졌다 — 대구 세계마스터즈육상, 세대를 가로지르는 감동의 현장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에서 106세 태국 선수가 세계신기록을 세우고, 한국의 71세 신행철 선수는 3관왕에 올랐다. 106개국 11,100명이 참가한 가운데 5개의 세계신기록이 쏟아지고 있다. 2026.08.29·♥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