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닝
코치도, 훈련 계획도 없습니다 — 커트니 도월터가 세계 최강이 된 법
코치도 훈련 계획도 심박계도 없이 세계 최고 울트라러너가 된 커트니 도월터. 2012년 첫 100마일 레이스에서 포기했던 그녀가 2023년 역사상 첫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기까지, 정신력의 작동 방식과 국내 트레일러닝에서 배울 점을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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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도 훈련 계획도 심박계도 없이 세계 최고 울트라러너가 된 커트니 도월터. 2012년 첫 100마일 레이스에서 포기했던 그녀가 2023년 역사상 첫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기까지, 정신력의 작동 방식과 국내 트레일러닝에서 배울 점을 정리했어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3회 아이언맨 세계 챔피언인 얀 프로데노가 UTMB OCC 61.4km에서 45~49세 연령대 1위를 차지했다. 생애 최장 거리 달리기에서 보여준 전설의 새로운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