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닝
천천히 달릴수록 자세가 무너진다 — 롱슬로우 러닝 폼 지키는 법
편하게 달리는 이지 런에서 오히려 자세가 흐트러지기 쉽습니다. 보폭과 케이던스, 전방 기울기, 착지 위치를 중심으로 롱런 자세를 지키는 방법을 물리치료사 조언과 함께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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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달리는 이지 런에서 오히려 자세가 흐트러지기 쉽습니다. 보폭과 케이던스, 전방 기울기, 착지 위치를 중심으로 롱런 자세를 지키는 방법을 물리치료사 조언과 함께 정리했어요.
주간 마일리지 숫자에 쫓기다 보면 이지런이 강해지고 부상이 따라옵니다. 엘리트부터 6시간 완주 러너까지 폭넓게 코칭하는 전문가들이 거리 대신 시간으로 훈련을 짜는 이유와, 이지런·롱런·인터벌에 적용하는 실전 설계법을 정리했습니다.

구름 위를 미끄러지듯 달리는 느낌으로 유명한 아식스의 고쿠션 러닝화, 글라이드라이드 맥스. 힐 44mm의 하이스택인데 무게는 287g, 해외 테스터들이 '데일리 트레이너 중 최고의 라이드'라고 했던 이유를 파헤쳐 봤어요.
주 5~6일이 기본이라는 마라톤 훈련. 스포츠 물리치료사는 주 3일의 고품질 런으로 완주와 PR이 가능하다고 말합니다. 세 번의 달리기에 각각 어떤 임무를 주고, 나머지 날은 어떻게 설계하는지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