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를 앞두고 막연히 불안할 때 실제로 확인해야 할 것은 의지가 아니라 지난 두 달의 기록입니다. 주행거리·장거리주·스피드·근력·공백 일곱 항목으로 100점을 매기고, 점수 구간별로 남은 기간을 어떻게 쓸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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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

러닝
프로 러너의 기록을 만드는 것은 인터벌 숫자가 아니라 훈련을 둘러싼 습관입니다. 목적 설정, 몸의 수용력, 연료 타이밍, 수면, 회복런, 근력, 드릴까지 아마추어가 그대로 가져올 수 있는 일곱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러닝
스쿼트는 러너에게 가장 실용적인 하체 운동이에요. 정확한 폼과 흔한 실수, 그리고 러닝 이코노미를 끌어올리는 변형 동작들을 정리했어요.

입문
마지막 대회를 마친 뒤 완전 휴식과 방치 사이에서 길을 잃기 쉬워요. 재충전 4주와 프리시즌 6~10주로 나눠 다음 시즌의 기초를 세우는 법을 정리했어요.

자전거
자전거는 다리만 쓰는 운동이 아닙니다. 페달을 돌릴 때 실제로 쓰이는 근육과, 그 근육을 기르는 보강 훈련을 정리했습니다.

러닝
글루트와 햄스트링을 집중적으로 키우는 30분 근력 루틴을 소개해요. 러닝 이코노미와 부상 예방을 함께 챙기는 구성과 햄스트링 부상 예방 포인트를 담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