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닝
하프마라톤, 풀코스의 절반이 아니에요 — 21.1km를 위한 훈련 설계법
5K·10K를 넘어 하프마라톤(21.1km)에 도전할 때 필요한 건 풀코스의 절반이 아니라 다른 설계예요. 목표 페이스 계산부터 주 3회 훈련 구성, 롱런과 퓨얼링, 가을 대회 활용법까지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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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K·10K를 넘어 하프마라톤(21.1km)에 도전할 때 필요한 건 풀코스의 절반이 아니라 다른 설계예요. 목표 페이스 계산부터 주 3회 훈련 구성, 롱런과 퓨얼링, 가을 대회 활용법까지 정리했어요.
주간 마일리지 숫자에 쫓기다 보면 이지런이 강해지고 부상이 따라옵니다. 엘리트부터 6시간 완주 러너까지 폭넓게 코칭하는 전문가들이 거리 대신 시간으로 훈련을 짜는 이유와, 이지런·롱런·인터벌에 적용하는 실전 설계법을 정리했습니다.